겁나 글 많앜ㅋㅋㅋㅋ
댓글도 몇백, 몇천개씩 달려서 새벽에 댓글만 겨우 읽어보고 잤는데
글은 몇 페이지씩 도배 수준이네
그 동안 저 노래들이 안 불려진 것도 아니고
몇년만에 준수가 방송도 아닌 콘서트에서 10분 정도 메들리로 불러주니까 이렇게 눈물콧물 흘리면서 행복하다고 온갖데서 난리인 거 보면
역시 준수의 노랜 특별하고 영향력도 어마무시함 ㅠㅠ
팬들이랑 매글들 다들 한 마음 한 뜻으로 준수한테 노래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 글들을 읽는 나까지 울컥하고..
준수 덕분에 행복해서 눈물난다는 게 뭔지 지금 느끼고 있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