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라큘라'의 김준수가 티켓 파워를 넘어 티켓 신화를 세워나가고 있다.
김준수는 5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된 뮤지컬 '드라큘라' 티켓 오픈에서 판매 사이트의 서버를 다운시키며 자신의 회차를 전석 매진시켰다.
'드라큘라' 티켓 판매처인 인터파크, 예술의 전당, 옥션, 클립서비스, 오픈리뷰, 예스24 등은 오후 2시가 되자마자 동시 접속자가 몰렸고 주요 예매처의 서버가 다운되는 기현상을 보였다. 김준수와 '드라큘라', 티켓 판매처가 온라인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김준수의 파급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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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티켓 판매처 관계자는 "김준수의 티켓 파워 감안해 6개 예매처로 나눴지만 주요 예매처의 서버가 마비되면서 잔여석을 클릭해도 좌석을 잡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51517410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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