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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관련 글이 거의 홍보/광고 수준으로 너무 비장상적으로 많아서 눈살 찌푸려질 정도임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요즘 가장 핫한 장동혁 당대표 및 김민수 최고위원 글 보다 박민영 글이 더 많아

이건 '이준석 키즈' & '윤석열 대통령 배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는 '박민영의 이미지 세탁'을 위한 인위적 여론조작 (마치 한동훈 당게 게이트 수준?) 냄새가 너무나 노골적으로 진동을 함


내가 박민영 이 새끼가 이준석 및 그 인맥과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전향했다면 그냥 넘어갈 수 있었을텐데...

다들 잘 알다시피 박민영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이준석 키즈'인 새끼임

※ 더 문제는 '국민의힘 비대위 마이너갤러리' 갤매/완장 중 하나가 '박민영한테 불리한 의견 (이 의견 포함)' 신속하게 삭제해대고 있다는 것임

※ 거의 국힘 대표에 이준석 및 한동훈이 있었을 때 국민 채널 및 당게에서 이준석이나 한동훈 비판하면 그 글이 빛처럼 지워지는 것과 동일한 현상



박민영 하는 짓을 보니까...

현재 이준석 = 권성동 + 권영세 = 유승민 = 김무성 이 계파에서 한동훈은 정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긴 한 듯?

그렇다면 지금도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한동훈 빨고 있는' 그 '가발계 패거리'들은 '당게 여론조작 사건' 들춰내서 (최소 그 수괴인 한동훈'에 대해서는 확실히) 본보기로 당에서 쫓아낼 것 같기는한데... 문제는 그 다음 아니겠음?


박민영 같은 이준석 = 권성동 + 권영세 + 유승민 = 김무성 계열의 인간들이 제일 전면에 나서서 한동훈 1마리 쫓아낸다고 해도 (어차피 한동훈이나 이준석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좀 더 정확히는 '김무성+유승민 쪽에서 한동훈 카드는 버린다'가 정확한 표현이겠지?)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거야? 또 다시 '도로 김무성 + 유승민 + 권영세 + 권성동 + 이준석 당' 되는 것 아니냐?



결론만 요약하자면,

당장 '한동훈의 가족이 동원된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 이용해서 '한동훈 1마리 쫒아내기'에 눈이 어두워서

과거 한동훈 이상으로 국민의힘을 망친 원흉인 이준석 = 권성동 + 권영세 = 유승민 = 김무성 계파가 다시 국힘 내부에서부터 국민의 힘을 장악하게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선 그 첫 걸음으로 '박민영의 강성우파 세탁질'에 넘어가지 말고 '한동훈 가발 벗기기' 이전에 '박민영 같은 이준석 키즈들이 쓴 가면'을 먼저 벗겨야 한다

그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