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이준석 지지층들 사이에서 박민영의 활동이 지금도 (2025년 9월 1일까지도) 여전히 실시간으로 보고/공유 되면서 빨리고 있음 (실제로 이준석 관련 커뮤니티에 박민영에 부정적 글이 단 1개도 없을만큼 '박민영은 이준석과 완벽하게 같은 편'이라는 동료의식 혹은 유대감이 노골적인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음)
ㄴ. 이준석 지지층들 사이에서 박민영에 대한 비판/비난이 아예 없다 = 한 마디로 박민영은 '이준석과 같은 편' & '이준석을 배신하지 않았다' 혹은 '유승민 및 이준석 지시대로 국힘 내부에서 움직이는 중이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는 말임
ㄷ. 좀 심각한 것은 박민영 경우는 다른 이준석 일당과 달리 '이준석 관련 커뮤니티에 활약을 보고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강성우파 커뮤니티에도 거의 (이준석 관련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동시에 '박민영이 한동훈을 저격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홍보/광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목적성을 가진 이미지 세탁질 의심 ※ 아래 항목/요약에서 좀 더 자세히...)
ㄷ. 박민영이 패널로 출연하는 언론방송은 원래부터 유승민 ~ 이준석 계열 TO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박민영은 여전히 유승민 ~ 이준석 계파라는 사실을 인증하는 셈이라 그렇게 분류가 될 수 밖에 없다
ㄹ. 이준석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는 박민영 활동사항을 보면 알겠지만 박민영은 여전히 이준석 계파와 인맥을 형성/관리하고 있는 중으로 현역 '이준석 키즈'인 것은 명백한 사실임
ㅁ. 때문에 최근 박민영이 '한동훈 저격'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사실상 이준석 혹은 유승민 계파의 지령/계산에 의한 것으로 봐야 함 (한동훈을 제물로 삼은 '통합'을 빌미로 당을 장악하겠다는 계략)
ㅂ. '이준석 키즈 박민영'을 필두로 '한동훈 죽이기'에 앞으로 유승민 ~ 이준석 파벌이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한다면 '장동혁 (친윤)& 김민수 (나경원)'와 '유승민 & 이준석 (비윤) 세력'이 '공공의 적 (친한 떨거지들) 처단'을 빌미로 내세워서 손을 잡았다고 해석하면 된다
ㅅ. 위 흐름이 맞다면? 한동훈 가족들이 개입되어 있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 (당게 게이트)'에 대한 '조사+당무감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ㅈ. 만약 '한동훈 일가가 총동원' 된 의혹이 있는 '당게 여론조작 당무감사'가 시작이 된다면 그 결론도 뻔하다 → '수괴 한동훈 제명/출당' 조치 (친한계 대부분이 한동훈 스스로가 세력화를 위해 '사천으로 꽂은 비례대표'라는 심각한 의혹이 있어서 제대로 저항하기도 어려움)
3줄 요약
一. 박민영은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지금도 (2025.09.01) 여전히 유승민 계파와 인맥을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교류 중인 '이준석 키즈'의 대표적 인물이며, 여전히 이준석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
二. 박민영이 최근 '한동훈 및 그 일파'를 적극적으로 저격하고 있는 것은, 박민영 본인의 '공천/경합 대비한 이미지 세탁', '유승민+이준석 계파의 당권 장악 계략'의 일환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당하다
三. 이상과 같이 박민영은 '한동훈을 잡는 사냥개' 정도의 역할만 맡긴 후 그 역할이 끝나면 버리는 것이 (다시 이준석 키즈라는 실체를 들춰내서 낙인 찍는 것이) 바람직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