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 채무자에게 이시타카 집에 주차된 캠핑카 신고당함

엔도가 직접 확인해보니 카이지 말고 니트족 두명 타고있음

검은양복들은 또 허탕이라면서 떠듬

엔도에게 재떨이로 처맞고 엔도 극대노

알고보니 엔도는 캠핑카 렌탈 아저씨 서류를 훔치러 들어간 그때 캠핑카 대여여부는 확인을 못했지만 보유 캠핑카 리스트는 확인

그리고 모델이 일치!

이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엔도 피의 매니큐어 운운하며 협박

그리고 이시타카 독백

캠핑카를 왜 바꾸자고 한거지 생각하다가 캠핑카가 도난차량이라면? 이라는 가능성에 도달함

그리고 카이지 근처에 살고있다고 불어버림

검은양복들 총출동해서 집 뒤지는데 넓기도 하고 커튼도 많아서 찾기 힘듬

이때 엔도 악마적 발상..!

잠시 사는건데 가구 새거 주문은 무리고, 재활용샵을 이용했을거라 추측

그리고 재활용샵 찾아가서 추궁

다행히 재활용샵 아저씨는 비밀을 지킴

근데 카이지네가 건네준 돈이 문제가 되었던거

엔도네는 며칠 전 카이지네가 가져간 돈의 일련번호를 파악해냄

포스기 안에서 일련번호 해당되는 돈 발견

결국 어쩔 수 없이 불어버림

카이지네는 카이지네의 상황을 알게 된 이시타카 엄마아빠가 2층에서 검은양복들과 엔도가 이시타카 괴롭히고 있을때 전화로 귀뜸해줌

카이지네 탈출

근데 구루마 할아버지에게 전화옴

카이지 고민하다가 전화받음

협박당해서 정보를 빼내려 하는 구루마 할아버지.
손에는 피의 매니큐어 끼워져있음

이때 카이지네는 이걸 눈치챔

구루마 할아버지가 카이지를 도쿄타로가 아닌 카이지라고 불렀기 때문

알리가 없는 진명을 불렀기에 눈치채고 전화 끊으려다가 그러면 구루마 할아버지에게 피해간다는걸 알게됨

그래서 가짜 정보를 흘리려는데 여기서 3화정도 질질끔

너무 외딴곳 말하면 의심할거고 너무 도심부 말하면 동선이 겹칠것같음

고민하다가 마리오가 고베에 갈거라고 말해버림

카이지네 일단 전화끊고 왜그랬냐고 물어봄

마리오가 일단 시간 더 끌면 수상하게 보일거고 그냥 고베에 가보고싶던게 떠올라서 그랬다고 함

좀 더 신중해야 했다며 질책하는 창

그러나 카이지가 씩 웃고 오히려 이게 다행이라며 뭐라뭐라 설명하며 에피소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