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1번 가봤는데...ㄹㅇ 네덕이나 근근 녀석들만 모이는 곳 같았음.....너무 오글거리고...판매 굿즈 퀄리티도 ㅆㅎㅌㅊ임.....차라리 돈 열심히 모아서...좆본 아키바 가는게 나음.....
악몽처럼 느껴지네....
ㄹㅇ 퀄이좋은거도 아니고 부녀자들만 넘쳐남 코로나 전에 한번가서 기분만 배리고 옴 ㅅㅂ
아키바 1번은 ㄹㅇ 평생의 추억으로 남았는데...서코는 트라우마로 남음...다시는 안 갈거임....
그딴데 안가는게 맞음
진짜 이쁘게 잘 따라한 녀석들 1,2명 빼고는 볼 게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