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알아볼 방법은 모르겠지만 얼추 짐작이나 해보자
방법으로는 인트래피트 글에 달린 고닉/반고닉이 다음 이벤트인 9월에 글을 썼나 안 썼나 확인해 보는 무식한 방법
인트래피트 글에 댓글 단 고닉 -57
2월글도 없는 고닉 - 10
생존한 고닉 - 27
꼬접추정고닉 - 20
최소 57%의 고닉이 인트래피트를 존나 욕하면서도 꾸역꾸역 게임을 했다
저 념글에 댓글다는 사람들이 주로 극심한 충격받은 사람들이었을 경향을 생각하면 뭐
거기에 꼬접추정고닉에 닉변이나 7개월이라는 시간등 다른 사유로 접은 것까지 감안하면 개인적으로는 영향이 큰 가 의문
접은 애들은 주로 라이트 유저로 추정되며 그래서 접기 용이했던거 같다
병정클 하는 애들은 제 2차 인핏삐 그런거 뜨면 또 접을 수 있겠네 ㅇㅇ
당시 ㄹㅇ 충격받긴 함
충격만 따지면 크지
그게 존나 큰거 아님? 칸무스 하나가 그정도로 인구를 줄였다는건데
22년 1월쯤 한 이벤트에 달린 고닉들 조사하면 생존률이 얼마 나올거 같음?
이벤 전후로 통계 내보셈 나도 궁금하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ancolle_new1&no=179437
5개월밖에 안 된 글이긴한데 여기 댓글 단 35명고닉중 최근글 검색했을 때 안 나오는 고닉이 8명임
별 일 없었는데도 22%나 사라졌네
아니 그럼 나도 저기 댓 안달았는데 겜 접은 거임? 글 선별 기준은 뭐임?
그러니까 신규칸무스글에 댓글 단 고닉 중에서 지금 글을 썼나 안 썼나 빠르게 확인해본거
부정적인 일러에 댓글 다는 애들 자체가 상당히 오염된 표본인데도 그리 안 큰 거 아닐까싶은데
걍 본문부터 개소리인데 괜히 댓달았네요
너무한데
이게 그 첨단 방식임?
말이 그렇다는거져 시바
원래 자연사할 놈들이었는데 사고사로 위장된 놈들도 많다 뭐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