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의자를 내쪽 방향으로 하고 잤었는데 

자다가 의자 끼익끼익 거리는 소리 듣고 깼는데

사람같은 검은색 무언가가 앉아서 나 보고있었음

ㅈㄴ 무서워서 눈 감고 정신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학교가라고 깨워줘서 살았음

덕분에 지금도 컴터 의자 방향 신경 쓰면서 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