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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굵기 애호박만하고 길이는 시골 길가에 돌아다니는 구렁이만한 똥 싸고
오늘도 방금 어제보단 좀 가느다란데 굵기 거의 비슷하고 길이도 비슷한 똥 쌌더니 똥꼬아림 ㄷㄷ
똥꼬야 왜이래 아프지마;;


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