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 목표가 유럽원정이라고하고 후단작전이 북아프리카(횃불작전-카사블랑카 해전)으로 점쳐지는데
만약 이번에 다나카가 프랑스 함딸들 특집으로 이벤트를 기획한다면
전단 작전에 1940년 5월말 프랑스 은행에 있던 금괴들을 프랑스 브래스트 항에서 캐나다 헬리팩스 항까지 운반한 작전을
뒤집어서 깡겜에 집어넣을 수도 있을듯함
이 때 참여한 함선으로는
프랑스의 잔 다르크 연습순양함
프랑스의 에밀 베르탱 경순양함이 있고
중간에 대서양 한복판에서 프랑스의 항공모함 베아른과 조우해서 같이 이동했음
이 작전 외에도 남프랑스에 상륙하는 용기병 작전도 있긴한데 이건 횃불작전보다 한참 뒤인 1944년에 일이라 안나올거 같고
이번 이벤트도 저번처럼 홍해 루트로 간다고하면 할 말 없음
베아른 미완성함 아니었나?
전후까지 살아남아서 잘 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