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새끼들처럼 크고 요란한거 타겠다는 게 아니고유루캠에 나오는 시마린 스쿠터 같은거 있으면 시외까지 가볍게 돌아다니기 진짜 좋을거 같음자전거로 돌아다니는건 아무래도 구에서 시 정도가 한계더라
가볍게 타고 나가다 트럭에 치여서 저세상행
이세계 전생 찬스
구 안에서 자전거로 돌아다니는것도 빡세던데
오늘 어디로 얼마나 가겠다 하는거 목표잡고 돌면 재밋더라
비노 게이야
비노?
저 스쿠터가 비노임
테라진 도 있음
테라진은 존나 거대한거 타고다니는 털보바이커아니냐고
어쨋든 있네요
오래된 생각이다 화장해라?
서울살면 걍 대중교통이 편하다이기
대중교통이 강변 호숫가 해안도로 산길 이런데는 안 다니잖음
테라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