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 아재들 자기 자지에 이상한짓들 존나 많이함
부으면 커진다고 꼬추에 일부러 벌침 쏘기도하고
내가 알던 어떤 형님도 전에 같이 술마시다가 들었는데 뭐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꼬추에 바세린인가? 주사해넣었다던데
본인은 아직 괜찮은데 같이 했던 사람들중 한명은 바세린이 뭐 안에서 터졌니 어쩌니 해서 조만간 자기도 빼러갈까 한다고 했었는데
해바라기 다마 박는건 귀여운정도고 진짜 상상도 못할 이상한짓들을 꼬추에다가 하는것
그리고 하나같이 영 좋지 못한 결말들을 맞이한것
착한 깐붕이들은 꼬추 튜닝같은건 하지말고 꼭 해야게따 시프면 반드시 비뇨기과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고 하새요
물론 비뇨기과 가서 해도 영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할수도 있읍니다
왜 그랬음?
486 고추 튜닝 의사 메모...
아니 어떠케 나이먹으니깐 더 미쳐가노
이상하개 유독 486이 심함 다른세대서는 거의 못봄
586들이 운동권뛰면서 여자들 개따먹은게 부러워서 그런가
586이 486이자늠 그 진보대학생 세대들이 저럼
해봄?
본인쟝 꼬추는 노튜닝 순정 미개봉 한정판 유니콘꼬추애요
뒷골목 의사 npc
꼬추에 벌침 쏘는 건 옛날 조센시대 왕들도 하던 짓이다
여자 한참 보내고 사정해야 아들 임신 확률 높다고 말벌침으로 꼬츄 튜닝하고 했다고 함
정보)자기는 그런 거 안 해도 자연산 순정 27cm 거근대물이라고 비틱하는 글 - dc App
미친놈아 무슨 27센치야 흑인도 그정도는 안되겠다 ㅅㅂ ㅋㅋㅋㅋ
팁) 자기는 항문전용이라 꺼추튜닝 안한다는글
님은 꼬추에 칼날 박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