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갤처럼 마갤 욕만 수년 하다가 본격적인 분탕 하나씩 붙으니까 누가 총대매서 파더니

마치 일본 택시 처음 본 외국인들처럼 아니 이 좋은 것을 마갤충들만 누리고 있었다고 찬양 념글이 막 올라오고

순식간에 그 전통 있던 정갤이 빈집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