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칩 절단하려고 대리점 들어갔더니 주말이라 그런가 여자 둘만 있는거임
짤라달라고 했더니 짤라 줄 수는 있는데 인식이 안 될 수도 있데
기구로 짜르는데 시발 그딴게 어딨어 싶어서 부탁함
근데 시발 쥐는거부터 좀 어설퍼보이더니 결과물보니까 짤리다만건지 존나 보로보로한거임
개씨발 좆됐다싶어서 속으로 시발거리면서 집에와 꽂아보니 역시 좀 튀어나와서 존나게 안 들어감
칼로 살살 좀 긁어내서 억지로 우겨넣고 2-3번 부팅했는데 인식이 안 되더라
직업의 프로페셔널함이 없다니 여혐이 이래서 생기는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끝까지 안 넣은거더라고
아무튼 끝까지 집어넣고나니 어찌저찌 됐다 끗
한줄요약 - 병신같이 내가 잘못한걸 모르고 남탓했다
유심교체 8천원이면 할텐데
유심 오래되도 좋을건 없음
유심안에도 메모리 있어서 그거도 소모품이다
그리고 주말이라 여자만 있는게 아니라 대리점은 원래 남자들이 밖에서 손님 물어오고 여자들이 전산치고 그럼
병신
병신
튀나온거 차라리 사포로 갈지
한녀보다못한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