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만난새끼
그새끼도 공익이였는데 어느날 나한테 전화와서
뭐 공익 규정 위반되는거 저질렀다길래 뭐냐니까
부모가 빌라 사다가 이새끼 명의로 돌려서 "용돈" 타게 해줬는데
그게 걸렸나봄 공익은 특별한 이유 없이 소득이 있으면 안되는데
이새끼 통장에 매달 몇백만원씩 꽂히니까 걸렸나봄
그러면서 이새끼 하는말
아 거 시발 얼마 되지도 않는 용돈 받는데도 지랄한다
우리집도 힘든데 부모님이 애써서 해주신걸 이렇게 날리니 좆같다
이지랄 하는데 ㄹㅇ 내 옆에있었으면 아가리찢었음 시발년
건물사서 그거 월세를 용돈으로 준거임? ㄷ
아예 사는 차원이 달라버림 ㄹㅇ
진짜 지네 집이 힘들다고 생각했으면 돈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에서 중증의 기만충인 걸로
그런사람이랑 친하게 지내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