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들이 내 결제수단은 내가 지킨다라고 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직접 결제가 유지가 되는 것이지
페이팔한테 매달려가지고 아마존한테 매달려가지고 결제대행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대기업 대기업 빽만 믿겠다
이게 해외서버 하는 씹덕의 결제 태도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돈을 시궁창에 버려도 우리가 버려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직접 결제한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센징 차단이나 또 무슨 차단 이슈가 있을때
DMM이 호주머니 손넣고 "그럼 우리 해외결제 막습니다" 이렇게 나올 때
씹덕들이 당당하게 메일이라도 보내서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막으십쇼" 하던지 말이 될 거 아니겠습니까?
해외결제 막아요 하면 다 말도 못하고 까무러치는 판인데 어떻게 대등한 기업과 소비자 관계가 될 수 있겠습니까?
완벽하게 대등한 관계는 될 수 없습니다 일본은 초강대국입니다
일본이 주도하는 씹덕문화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소비자로서의 체면은 유지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때때로 한 번씩 겜 접는다고 배짱이라도 내볼 수 있어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대기업에 수수료나 추가로 갖다 바치는 심리적인 이 의존 관계를 해소해야 된다
그래서 과금계획 전부 뺐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