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인데 가져갈까요 묻더라구
그래서 가져오세요. 했더니 자기 사무실로 찾아오래
오면 시원한 냉커피 타준데..
고쳐주고 나서 밥 한끼 먹자고 바로 박아버리네..
초면인데 후덜덜 한데

닭장에게 먹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