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청구서 내역 보셨는지 뭔 롯데쇼핑?에서 한번에 60만원을 넘게 썼냐고 대체 뭘 산거냐고 무러보시던대 나도 기억 안나서 한참 생각하다가 플스 산거 생각나서 플스 샀다고 했더니 니 월급이 얼만데 게임기를 60을 넘게 주고 사냐고 한소리 들은 어머니한테 아 몰랑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해줄거야 이럴려고 돈버는거지 그럼 돈 벌어서 어디다써 해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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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얼만데 600짜리는 사야지
60도 마통으로 빚내서 산건대요
기만질 오지네 시발롬아
고려장 선언 ㄷㄷㄷㄷ
부자놈 죽인다
아들이 의사인데 왤케 구박함
오나홀 청구서는 거기로 안가?
청구내역에 오나홀이라고 안떠서 뭔지 모르실듯
여자친구라고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