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코 뜬 화면 지금까지 그냥 쳐다만 보고 있었다


보스 자체는 클각이었는데 야전 누르니까 에러코 떴다


제떄 안 내린 내 잘못이다


근데 갑으로 하면서 보방은 꼬박꼬박 잘 들어가서(마미이라 발랐지만)


근데 들어가서 t불리 계속 뜨고(연속 3번까지 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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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이 컷인만 쐈어도 깨는 상황까지 봐서


솔직히 할 수 있을줄 알았다


위짤 상황 결과보고 화나서 소리 엄청 질렀는데


에러코 보면서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곘다 그냥 무슨 감정을 느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허탈하다


푸강아 때 착임해서 마미이라 여태까지 모은거 중 20세트 넘게 썼고 여신도 10개는 넘게 썼다


근데 안되니까


손에 잡힐듯 말듯 하니까 내리기가 힘들었다 마미이라 쓴것도 아깝고 여신 쓴것도 아깝고 자원 쓴것도 아깝고 해서


갤럼들이 내리라고 할 때 내렸어야했는데


그냥 내가 내 역량 모르고 괜히 뻗댔던거 같다(201도 없는데 저 지랄한거 보면)


그냥 모르겠다

예전에는 을로라도 깼는데 지금 나 좀 컸따고 갑클할 수 있을거라고 뻗대다가 이렇게 결말 나니까


현타 온다.


이번 이벤 민다고 새벽에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일하는거랑 병행하면서


근데 못 꺠니까. 물론 병신같이 갑클하겠다고 10시 넘어서 붙잡고 있었던 내 잘못이다


긴글 주저리 주저리 써서 미안한다. 그냥 내 감정 글로 써서라도 좀 풀어보고 싶었어


갤럼들 진짜 좋은 조언 많이 해줬는데 그걸 안 들어쳐먹은 내가 바보같을 따름이다


모두 이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