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통: 올해 봄 「칸코레」는 10주년, 드디어 11주년의 항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패미통 담당자로써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나카: 감사합니다! 「칸코레」를 기획했던 십수년전에는 이렇게나 길게 이어질거라는 미래가 있을거라고는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패미통: 11주년을 맞이한 감상은 어떻습니까?
다나카: 우선은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매일같이 싸우고 있는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
무엇보다도 이 기적같은 10주년, 정말로 오랜 시간 지탱해준, 같이 "칸무스"가 있는 시간을 공유해주신 제독들에게 만감을 담아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진수부 이벤트에서 만나서 인사한 제독이나, 만난적이 없는 제독이나 오랜시간 같이 싸워온 전우와 같은 감정이 듭니다. 신기하네요.
패미통: 이전의 인터뷰에서 이 「칸코레」는 원래 취미의 연장선상에서 만든거라, 1년을 넘기면 감지덕지라고 이야기 했던걸 들었습니다
다나카: 그랬었죠. 그래서 런칭 이후로 비교적 빠른 단계에서 야마토급 전함 "야마토", "무사시"를 포함한 일본의 주력함정군을 많이 투입하고 싶다...
다만 그래도 그 다음으로 개인적인 기준으로 생각했던 "3년 8개월"을 넘길 일은 없을 거라고... 하지만 기적적으로 고맙게도 4년, 6년, 8년을 넘겨
올해 봄, 설마했던 10주년을 거쳐 11주년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다양한것을 기획하고, 그것의 실행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 보면, 정말로 인생은
유한하고 어린이나 학생때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더 짧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레어」, 귀중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패미통: 「칸코레」 개발환경의 일환으로, 구레나 사세보 같이 진수부가 있던 곳이나, 꽤나 깜짝 놀라게 하는 유니크한 것들을 매일같이 도전하다 보면...
확실히 시간은 얼마나 있더라도 소중하네요.
다나카: 음, 확실히. 하지만 인생의 시간이 유한하기 때문에 "좋아한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멋지다" 라고 느끼는 것,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가능한 많이 체험하고,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C나 휴대폰, 화면 안에도 물론 멋진 것들이 많이 있지만, 밖의 세상, 우리들을
둘러싸고 있는 현실 세계도 조금 다른 각도로 보면 멋진 것과 기억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습니다. 부디 「칸코레」를 계기로, 아니면 꼭 그러지 않더라도,
시선을 여러모로 바꿔가며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에너지, 감정을 쓸 수 있다면 기쁘겠네요. 실제로 「칸코레」와 게임 내외 이벤트를 통해 제독들이
각자 자신의 "좋아하는 것"을 포지티브하게 확산시켜 체험하거나 도전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치 자신의 것처럼 기쁩니다.
패미통: 아아! 「칸코레」 게임 내외의 꽁치 축제 같은 특이한 축제는 그런 의미로...!
다나카: 아니아니, 너무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겠네요. 아하하(웃음). 하지만 꽁치는 정말로 맛있는데다,
"즈이운" 같은건 누가 봐도 가슴이 달아 오르지 않나요?
패미통: 아...... 네! 「칸코레」 11주년, 실장 계획과 향후의 전개를 조금 물어봐도?
다나카: 물론이죠! 여러모로 시기적으로 힘들긴 했지만, 덕분에 「이츠우미」도 어떻게든 완주했고, 계속 반드시 그리고 싶었던
이야기도 어느정도 일단락 되었기 때문에, 「칸코레」 본 게임도 차분히 하나 하나 진행하려고 합니다. 올해 봄의 "미유키 개2"와
동반된 연막 시스템의 실장. "하루나 개2을"과 컨버트인 "하루나 개2병"과 동시에 콩고급 자매의 운용성 향상. 거기다
오프이벤 북방 원정이나 사세보 진수부 본원정을 거쳐서, 드디어 "사세보의 시구레" 그 제3개장의 실장.
장마, 가을과 같은 계절의 변화도 제대로 느낄수 있게 하고싶고, 사소하지만 "즈이운"같은 플로트 달린 범용기의 운용성이
조금은 더 넓어지게 하는 신기능의 실장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형의 신규 칸무스가 올 예정인 다음 여름 이벤트, 25년을 향해,
신작도 지금...
패미통: 오오 듣고싶어! 다나카씨! 다음에 반드시 다른 장소에서 들려주십시오!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미래에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매일같이 깡만 생각하는 다나카...
그렇게 생각해서 유저 엿만 맥이는구나
미친새끼 야간즈이운 만들고 또 뭐할려고 좆지랄하지
그냥 바보병신...
"즈이운 같은 건 누가봐도 가슴이 달아오르지 않나요?" "아... 네"
ㅋㅋㅋㅋㅋㅋ
다나카 한마디한마디에 사족붙여서 개드립치던 그 기자 아닌갑네
아....네 ㅋㅋㅋㅋ
차기작얘기는 없네 그냥 번역 오류였나
신작이라고 말하긴 했는데 그게 게임일지 아닐지는 아직은 모름
조ㅛㅈ같은 새끼 그냥 진짜
씨발놈의 즈이운
즈이운에 미친 놈....
즈이운 씨발 즈이운 즈이운 즈이운
즈이운 육공버젼은 안만드나
좆이운에 탄 다나카스 대공포로 쏘고싶다
한 페이지도 안되네
아.... 예
영양가 없는 헛소리밖에 없네
3년 8개월에 반자이엔딩하고 끝내지 어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