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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동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악바리로 맵 밀려고 하니까 양동이가 미친듯이 갈려나감. 찍먹이긴 하지만 나름 진지하게 임했음.

2. 한국 한정인진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서서히 무너지는 겜을 고인물 센세들이 어떻게든 밑에서 지탱하는 느낌임. 10여년에 걸친 논문 수준의 정보들, 연습전에서 뉴비들 레벨링하라고 봐주는 편성들, 질문하면 친절히 답하는 갤붕이들.

3. 옛날 문헌 공부하는 것 마냥 정보 글들 싹 다 뒤져보는 맛이 있었음.

4. 대잠셔틀, 분기점 셔틀, 원정용을 제외하고, 구축함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아직은 와닿지 않음. 나중에 크게 활약해서 구축함 육성을 추천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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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짤처럼 아무리 구축함을 써먹으려고 해도 탈탈 털리고, 전함과 항모, 뇌순이 불도저 마냥 맵을 밀어버리니까 구축함에 손이 가질 않았음.

6. 연습전에서 항모들을 딜러로 세우는 건 미친 짓이더라. 연습전 두번하고 보크 1600날아가는 꼬라지 보고 할 말을 잃었음.

7. 수리 도크 두 개 밖에 없는거 너무 꼬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과금할란다.

8.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당분간 계속 할 듯. 억까들을 밀어내고 맵 보스들 뚝배기 깨는 맛이 있음. 뭔가 지역 개방하는게 땅따먹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