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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으로 운영자가 해야할 일을 유저한테 떠넘기는 것 같다. 맵 분기, 임무 설명 및 보상, 아이템 설명 등.

게임에서 기본적으로 알려줘야할 템 설명 및 임무 보상조차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겜은 본 적이 없음.

2. 스토리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게임은 처음임. 보통 짦거나 빈약하더라도 최소한의 설정이나 스토리는 있지않음? 때문에 게임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적지 않았음
설정집이라도 있으면 좋을 텐데.

3. 유저들도 운영진을 별로 믿지 않는거 같음. 가끔 랭킹보면 대놓고 운영진 욕하는 애들도 보였음.

4. 임무나 해역을 깨면 해냈다가 아니라 서둘러야한다는 불안감이 앞선다.
분명 서두를 수 없는 게임이란걸 고인물들이 가르쳐 줬는데도 이벤트만 생각하면 자꾸 뭔가 서두르게 된다. 그러다가 꼭 자원 하나 씩은 날려먹음

5. 4의 연장선상으로 미션이나 개수, 개발을 할수록 뭔가 미로에 빠지는 기분이다.
그런데도 아직 이룬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 답답함.

6.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보답받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하는 중. 이벤트는 정 난이도로라도 꼭 해보고 싶음

7. 몇년째 계속하는 사람들은 이 겜의 무엇을 보고 하는건지 궁금함. 그냥 진짜로. 한 게임만 몇년째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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