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
*해역흐름
E6 오픈기믹 > E6-1 > E6-2 오픈기믹 > E6-2 > E6-3 오픈기믹 > E6-3
*사용함선
<오픈 기믹>
C2 S승 3회
B S승 2회
*C2 S승 3회
3함대에 배치되어 있으니 함대정보 없다고 당황하지 말 것

경계 경계 단종
기항대 C2 집중
기항대가 두 부대라 매우 쉬움
*B S승 2회
https://aircalc.page.link/Xv63
함대가 3함대에 배치되어 있으니 당황하지 말 것
C2 세팅에서 대잠 세팅만 좀 해주면 됨
기항대는 안 씀 퇴피
<E6-1>
게이지 2200 보스 340 깔끔하게 안 나눠떨어짐

https://aircalc.page.link/pJF9
오픈 기믹을 할 때와 약간 순서가 변했는데 연막을 쓰려면 발동율 때문에 기함이 운 20이상은 되어야 하는 점 주의
또한 구축 하나 빼고 제공 보조용 항순 들어감
여기서 딜러는 전함과 항모임
전함에 넣어놓은 정찰기는 일부러 배율 받으려고 영국계열 정찰기를 쓰는 거니까 괜히 맘대로 바꿨다가 손해보지 말 것
잠수신서희를 적은 대잠 장비로 경계진 + 연막을 이용해 넘길 수 있는 건 정말 유용함
토카이 쓸 필요도 없고 선대잠 잔뜩 필요하지도 않고
물론 가끔 터지긴 하는데 충분히 감수할만한 수준
경계+연막 - 경계 - 단종
지원함대는 필요없고 기항대는 보스방 집중
주요 딜러인 전함이나 항모가 터지면 S 못 따는 경우가 가끔 있음
<E6-2 오픈기믹 + E6-2 본게>
https://aircalc.page.link/ScRr
위 편성은 E6-2 본게 막트 편성임
일단 이렇게 짠 다음에 E6-2 오픈 기믹은
L S승리 2회
M 제공우세 2회

1게를 깨면 이렇게 불완전하게 맵이 열리는데 위의 E6-2 본게 편성에서 2함대 장비만 대잠 장비로 바꾸고 L로 가면
잠수신서희가 나옴. 2번 S승 따고 그대로 M도 2번 가서 제공 우세 2회 따면 됨. 기항대는 퇴피
그러면 이렇게 맵이 다 열리고
E6-2 게깍을 하는데 게깍에선 2함대 대기지가 그렇게 충실하게 필요하지 않고 주간전에 S승 하거나 보스 딸피만 남아서
야하기 / 모가미로 정리됨. 그러므로 도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게깍 시에는 2함대 구축함을 모두 대잠으로 돌려도 무방
대공컷인용 테루즈키는 대공+대잠 세팅
게깍 참고

단횡 - 단종 - 윤형 - 단종 - 복종(넬터 발동)
수상타격연합이고 기항대는 보스방 집중
지원은 게깍엔 필요없고 막트에만 대잠 도중지원 + 결전 포격지원
개인적으로 넬터 추천하고 워스파이트 배율 미쳐돌아가니까 꼭 쓸 것
전함들 정찰기 배율 받게 영국계열 신경써서 체크
전단의 제1함대 딱지를 쓸 수 있으니까 최대한 재활용하자
기항대 신잔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정확히 검증된 게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그냥 그렇게 넣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굳이 바꿀 필요도 없고 오랜만에 신잔 꺼내서 갖고 노는 맛도 있다고 생각함
정 신잔 쓰기 싫으면 모스키토 중심의 배율 퍼즐 맞추든가 ㅇㅇ
<E6-3 오픈기믹 + E6-3 본게 게깍>
게이지 6480 보스 1080 = 6회 격파 필요
오픈기믹은 V 도달 1회(게깍용 세팅과 동일하게 편성해서 가면 됨)
게깍은 야전의 비중이 낮아서(보통 주간에 따거나 아예 꼬여서 제대로 못 따거나 둘 중 하나임) 쬬베재너스에 대잠 챙겨줬고
추가로 맥강 소나를 써서 X의 독일 참피 뇌격 좀 더 잘 피해보라고 채용한 것이기도 함
실제로 게깍은 무난하게 쉬웠음
3게이지는 게깍과 막트의 도중전 편성이 확 바뀌므로 신경 써서 봐야 함
단횡 - 윤형 - 복종 - 복종+연막 - 단종(머화 터치)
기항대는 퍼즐 안 맞추고 적 보스방 독일 참피 잘 잡으라고 명중이 높은 기체 위주로 대구축 능력이 강한 세팅을 했는데
올바른 선택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퍼즐 맞추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음
기항대 보스방 집중, 지원은 게깍엔 필요없는데 원하면 결전 쓰는 정도
결전 + 기항대 + 개막항공전으로 적 독일참피가 제대로 정리되어야 보스를 주간에 쉽게 잡음
독일 참피가 잘 정리 안 되면 결전을 넣어도 소용없음
약간의 복불복 성격으로 잘 진행된 판과 아닌 판의 편차가 꽤 큰 보스방
항모 함재기는 퍼즐 신경써서 세팅해야 함
<E6-3 방깍>
C2 S승 1회
H A승 1회
Q A승 1회
P 제공우세
W S승 2회
C2와 H는 1게 하면서 다 세팅했던 부분이니 생략
Q와 P랑 W에 대해서 다룸
*Q&P 한번에 하기
1함대 수모 빼고 전함 하나 넣으면 됨
단횡 - 윤형 - 단종 - 윤형 - 단종 - 윤형 - 복종(넬터 발동)
기항대 보스방 집중 대충 세팅해도 충분함
제공 우세는 되는지 제공권 시뮬레이터로 체크 필요
*W S승 2회
편성은 위와 똑같은데 루트만 능동분기에서 다르게 선택
J1 대잠공습을 2번 거치므로 기항대를 보내면 효율이 2배!
단횡 - 윤형 - 단종 - 단횡 - 윤형 - 복종(넬터 발동)
이외에도 막트 만든 후에 기항대 공습 방공 우세 조건이 있지만 어차피 다른 기믹들하면서 자동으로 해결된다
방깍이 완료되면 보스 일러가 아래와 같이 변화함

<E6-3 막트>
https://aircalc.page.link/yTGY
제공도 약간 조절되서 아카기 슬롯도 하나 변했고 전반적으로 딜세팅 쪽으로 변함
기항대 세팅도 퍼즐 신경써서 맞췄음
근데 퍼즐을 하든 명중 높은 기체로 하든 뭔가 기항대가 드라마틱하게 일을 잘 해준 경우를 그다지 못 본 느낌
독일 참피가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중전이 U X 2군데 다 변화함
U는 변해도 딱히 문제없으니 넘어가면 되고
X는 조금 더 잘 터지게 되는데 걍 막트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시행횟수로 때워야 함
단횡 - 윤형 - 복종 - 복종+연막 - 단종(머화 터치)
아군 2함대가 야전딜 세팅으로 변해서 도중 대잠지원 필요하고
결전 포격지원은 당연히 필수

제일 이상적인 전투 전개 방식은
아군 기항대 + 개막항공전 + 결전지원 + 개막선뇌로 적 2함대 + 적 1함대 독일참피 까지 정리되는 건데
그렇게 굴러간 판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음
나급이랑 독일참피 둘 정도만 처리해줘도 잘 굴러간 거
어쨌거나 적 2함대 + 적 1함대 독일참피가 거의 지워지면 터치로 바로 서희급 + 네급 셋을 깔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고
나머지 남은 보스 + 1마리를 주간전 내내 줘패서 보스 딸피만 남기고 야전 가서
쬬베재너스 컷인으로 깨는 게 이상적인 흐름
E6-3은 엄청 어렵진 않고 적당히 어려운 정도의 느낌. 물론 어디까지나 머화터치를 쓴다는 전제 하에
X마스 독일참피를 피하는 루트 제어 정보도 올라왔는데 상륙함을 셋이나 써야 하고 선대잠이나 보스전에서 신경쓸 부분 등이
상당히 많아서 함대에 자신이 있고 공략 정보에도 빠삭한 사람이 아니라면 E7 정보가 나오기 전에 그 루트를 가는 건 비추천함
한 번 바꿔볼까 고민도 했는데 얻는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아보여서 나도 안 했음
전반적으로 6해역도 그리 심하게 문제되는 곳은 없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최적화 잘 하고 박으면 무난할 듯함
중간에 기존 공략 양식에서 좀 벗어난 부분이 있는데 함대 세팅 시뮬레이터에 저장해둔 게 일부 날아가서 대충 때운 거임

아죠씨 저 이제 E53하는데 쨔베링 뜨게 기도해주셈 안하면 님 자고일어나면 똥꼬 흥건해있을거임
날아라
개추개추개추 - dc App
공략은 개추야
아 맞다 초장거리 항모에 의한 머화터치 첫타 발동율 관련해서는 내가 예전에 검증한 내용에 의거해서 1236번함이 초장거리일 경우 실질적인 머화터치 첫타 발동율 차이가 없는 점을 이용했음. 6번 자리에 특효 항모 두면 막타 치는 전투 순서적인 측면도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