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톤요일 황시 날씨는 맑음
오늘도 기합차게 42인치 포신을 꼿꼿히세우며 진수부를

올챙이크림으로 도배하던 콘콘정해병은 올챙이크림으로만든
웅덩이를 혓바닥으로 청소하는 아쎄이들을 보며 흡족한미소를 짓고있던 찰나 기합!하는 콘콘정해병이 설정한 라인음 울렸다

비록 기열찬싸제장비이나 그편리함은 결코무시할수없었기에

콘콘정해병을 비롯한 여러오도해병들간의 마라톤회의결과

오도해병들은 아이폰 13pro라고하는 싸제장비를 사용하는걸로 얼마전에 결론을내렸다

그리고 터치패널을움직여 라인을 누른결과 오도해병들이 모인단톡방에 올라온사진을보고 콘콘정해병의 목은 720도돌아갔다 다시돌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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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부는 콘콘정해병의 벼락과도 같은 함성이 울려퍼졌다
"기~~~~~~~~~~~열~~~~!"
그호랑이 기운을담은 포효에 진수부의 모든유리창이깨져나갔고 먼바다 진수부근방심해까지울려퍼졌고 호랑이기운을버티지못한 이급들이 내부장기가터진채 해병수육이된채 둥둥바다위를떠올랐다.
분노로가득한 호랑이기운은 포효한번만으로 가시질않았고 콘콘정해병은 순식간에 진수부복도를 양단하여 한방문앞에도착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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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콩고씨?갑자기 방문을 차고 무슨일..."
이런 싸제물에 물든 민간인과 다름없는태도 아니 민간인을 넘어서 실패작 그자체인 암컷같은태도에 콘콘정해병은 순간 분노로을 잃을뻔하였으나 순식간에 분노를다스리고 스마트폰의 패널을조작 하여 사진을 액정위에띄우자 기열 스즈야의 안색은순식간에 새파래지고 그것보다확실한증거는 없다고 판단한 아이큐487의 비상한머리는 스즈야의 머리채를잡아채 진수부 복도를 횡단하고 계단을내려가고 내려가고내려가 꿉꿉하고 퀘퀘한 냄새가나는 지하로ㅈ들어섰고  전우애마라톤이라고쓰여진방에 기열스즈야를 집어던지고 방문옆의패널을 조작해 무박전우애모드를 누르고 최대치인 999시간을누른채 쾅하고 은행금고문보다두꺼운 마라톤실문을닫았다.신성한 전우애실 문밖으로 스즈야해병은 싸제물에물든 민간인처럼 그런건안들어간다 구멍이찢어진다는 기열칠음색이들려왔지만 1시간후엔 아무것도들려오지않았고 한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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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열스즈야는 콘콘정해병못지않은 거대포신을달고 진수부아쎄이들과 전우애의 힘쓰는 오도해병이 되었으니 어찌기쁘지아니한가 라이라이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