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마시

키톤
제카마시야 늘 하던대로 걍 정석 편성 2전 2항 2항순에서
경항모 들어가야되니 1항 1경항
모가미급 2척 필요하니까 모가미 미쿠마특
대잠이 필요하네?
아무도 안쓰는 카가호
카가호 쓰니까 제공이 부족하네?
미쿠마에 수전 쌓기
대충 이렇게 늘 하던대로 편성 짜옴
매번 가는 루트에서 가장 센것들만 채워놓고
그 뒤로는 장비 빵빵하게 넣어서 힘싸움 해서 밀어버리는 느낌
근데 다른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야마토에 3주포는 대체 왜 끼워넣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음
키톤은 조금 더 생각해서
모가미급이면 된다니까 모가미 + 스즈야 or 쿠마노를 쓰고
야하기 쓰면서 선대잠 + 가는길 보조
모가미에 수전을 넣으면 야마토 슬롯 하나를 쓸 수 있으니
야마토가 대공컷인 쓰게끔 해서 조금이라도 안정성을 벌어보자
이런식으로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이게 만들려고 노력함
이번엔 55, 65 이런 것들이라 표가 좀 덜나는데
이벤에서 이런 차이들이 확연하게 나타나더라
제카마시는 일단 나와있는 루트대로 가장 센것들 갖다 박고
장비 빵빵하게 채워서 어떻게든 힘으로 눌러보려 하고
키톤은 루트 나오면 자기가 머리 굴려서 이런 저런 방법 시험해보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덜 받고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인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임

카가호 개에바지 ㅅㅂㅋㅋ
걍 올려주는것만 해도 감사
이래서 키톤 봄
제카마시가 예전에는 최소한 이벤 초반에 급하게 편성한건 몰라도 나중에 안정 편성 나올때는 상식선에서 세팅하는 티라도 냈었는데 이젠 그런 노력 전혀 안하더라
냉장고에서 야하기 6호기를 꺼내주세요 같은 식의 조합도 넘 많아서 편성 참조도 힘들어
야마토 3주포는 아마 주간연격 야간포격컷인 공존인듯
최적화는 키톤이 더 잘하는 느낌같은 ㅇㅇㅇ
카가호 왜없음?
제카마시 편성보면 야마토 운작이 된 상태라 야전에서 야간즈이운 공격 발동률이 거의 88퍼센트 정도 됨 그러니까 3주포로 딜 자체를 높여놨는데 이런 걸 운작상태 무시하고 그냥 무지성으로 따라하면 안 되는 게 맞음
야마토 3주포는 야마토 운작이 된 상태라서 주강전은 반항전에서도 야마무사 특수공격으로 레급 하나씩 지워버릴려는 의도고 야간전은 야간즈이운 공격으로 2주포 연격보다 딜 높이려는 의도
이해했음 이 또한 제카마시식 알빠노 셋팅이였네
키톤이 좀 더 다듬어진 느낌이라 이벤트나 퀘스트 키톤을 우선적으로 참고하게됨. 제카마시는 자기가 가진 함대의 힘으로 일단 빠르게 깨고보자는 느낌이고
카가호가 제일 오바야
그게 장단점이나 특성 차이가 있음 제카마시는 RTA로 빨리 깨는 걸 추구하는 게 좀 더 강하고 그러면 오히려 저런 식이 시간단축에는 도움이 더 되는 경우가 많음. 대신 그만큼 함대 부실한 진수부가 따라하기나 공략 완성도 측면에서는 퀄리티가 떨어지는 거고 키톤도 RTA 하긴 하지만 대부분 제카마시보다 더 늦게 깨고 타임어택보다는 공략 완성도를 신경쓰는 측면이 좀 더 강함
그리고 야마토 3주포는 반항이어도 주간포격 화력캡 220 뽑으려고 한 거일걸?
예시편성인데 제카마시한테 안따라하면 죽인다고 협박당함?ㄷㄷ
? 걍 편성 짜는 성향이 그렇다는거고 난 내 편성 따로짜서 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