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 시작 전에는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막상 이벤 시작하니까 보상은 구리고 난이도는 고인물 눈높이에 맞춰서 2호기 없는 함대라서 편성 때문에 머리 쓰고 시간 쓰니까 슬슬 게임에 회의감이 듬
그리고 내가 접은 기간 동안 놓친 보상이 ㅈㄴ 많아서 상대적 박탈감만 들 뿐 아니라 이벤트 갑 도전에 훨씬 제약이 커서 ㅈ같음

19년도 3월에 접고 23년도 11월 말에 복귀해서 3개월 동안 10만원 정도 현질하고 진짜 재밌었다
근데 내 인생 살려면 이런 게임은 안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 난 다시 떠난다 다들 이벤트 재밌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