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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보에서 열린 이타샤 위크 행사 갔다옴

명색의 사세보인데 칸코레 이타샤가 한대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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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보 버스 터미널도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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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보 버거 맛은 여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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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이거 터미널에도있고 관광안내소에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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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도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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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근처 바에 들렸는데
직원분 할아버님이 아키즈키 만든 조선소에서 일하신분이라
칸코레 이야기좀 하다 왔음


여튼 사세보 6년만인데 분위기는 여전하네
그래도 예전만큼 깡창도시 느낌은 아니니
깡창도시 느끼고 싶으면 콜라보때 가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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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글쓸까하다가 그래도 사세보니까 깡갤에 씀
그럼 다시 깡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