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쉽다고들 하는데, 중간에 이상한 곳에서 더럽게 비틀어서 좀 현타가 왔었음.


하지만 그래도 딱지 걱정없이 막해역까지 도전한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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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 종료. 1함대가 아주 따끈하게 익었고, 2함대도 골고루 익은 상태. 


그래도 적 기함 머가리 못 깨겠냐는 생각으로 야간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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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타 치는 순간을 못찍은 바보 하나 추가.


그래도 대충 보면 아야나미가 처맞고, 저비스가 머가리 깬 것을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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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함대의 에이스. 다들 구워질 때 끝까지 버텨서 적 기함 피 반을 날려버린 셰필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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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함대는 진짜 시구레나 유키카제 응디 믿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저비스가 적 기함 머가리 따면서 vip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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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은 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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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훈장. 이걸로 두개째.......


사라토가 보상 나올때 게임 시작해서 이제 겨우 2갑.


솔직하게 이전 이벤트에서도 갑 도전했지만, 중간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하는 게 이상해서 갑 도전 포기했었음.


게다가 잘 나가다가도 마지막 해역되니, 주력들이 다 딱지붙어서 뭘 못하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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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함. 


하도 시바후 함들이 많이 나와서, 이젠 욕도 안 나오는 듯.


아니, 마음 비우고 자꾸 보다 보니 정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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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거 같은데, 더럽게 빨리 끝난 이벤트.


다들 쉽다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딱 이 정도였으면 좋겠음.


무슨 이벤트 갑 하려면 전쟁에 가깝게 난리 치는 게.......


여하간 앞서서 이벤 뚫으며 공략 글 써준 분들께 다들 감사드립니다.


공략글 없으면, 도전하기 버거웠을듯. 


쉽다고 하는데, 맨날 터져나가는 애들 보면 억장이 무너지더라는.....


Ps. 이벤끝내고 1시간정도 2-2 돌면서 못먹은 평안한 알약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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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찍다보니 얼굴을 별이 가렸네.


이렇게 신규 칸무스도 다 먹었고, 해역돌파도 다 했으니, 이제 수복재랑 자원 회복하면서 주간퀘나 해야겠군요.


아직 돌파하지 못하신 분들도 다들 화이팅 하세요.


갑훈장 이제 달랑 2개째인 저도 어떻게든 되더군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