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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고 키운건 아니였는데, 어어 하다보니 어느새 반지주고 있더라
컹거급 목소리 들으면 토야마 나오의 빵코가 생각나서 딱히 애정캐는 아니였는데
자꾸 보다보니 좀 이쁜거같네ㅎ 소꿉친구랑 결혼하는게 이런 느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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