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없애겠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예산은 오히려 증액하고 장관은 꼬박꼬박 앉힘
여가부 없애려고 왔다는 장관이 실제 여가부 기능 없앤 거 뭐있음?
의석 모자라서 못 없앴다는 지랄도 존나 웃긴게 여가부 폐지 법안 국회에 상정이라도 했었음?
국회 올렸는데 의석 모자라서 못한 거임?
애초에 올리지도 않았는데 뭔 의석타령이야
여가부 없애겠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예산은 오히려 증액하고 장관은 꼬박꼬박 앉힘
여가부 없애려고 왔다는 장관이 실제 여가부 기능 없앤 거 뭐있음?
의석 모자라서 못 없앴다는 지랄도 존나 웃긴게 여가부 폐지 법안 국회에 상정이라도 했었음?
국회 올렸는데 의석 모자라서 못한 거임?
애초에 올리지도 않았는데 뭔 의석타령이야
자기사람 앉힐 자리 없어지는게 부담이 크니까 안없앤듯 ㅋㅋㅋ
그래서 민주당을 찍었군요
주호영 찍었는데요
그래서 찢당이 없앨거같냐
그런건 기대도 안 함. 다만 왜 졌는지 말하는 거임.
여가부 폐지 올렸다가 야당이 막았고 여가부 장관도 4개월째 빈자리긴함
검색해보니 진짜 올렸네. 이건 내가 잘못 안 거 맞음. 다만 아쉬운건 의사 조질 힘 반의 반만이라도 여가부 조졌으면 이렇게까진 안 졌을 거라고 생각함.
ㄴ 아니 어차피 여가부갖다가 지랄하는건 2030남성 한줌단이고 김건희 R&D 의사 여러 악재들만 존나 터지니까 이꼴난거긴하지 두창이가 병신이라 진건맞음
그럼 그거 올렸던건 왜 홍보도 안했음? 2030여 반발이 두려워서?
여가부랑 의협은 성격이 다소 다름. 여가부의 지원받는 여성단체들은 실제로 친 민주당성향들이고 그 외에 환경, 인권, 경제실천 등 상당수의 시민단체들은 대학시절부터 야권과 그 맥락을 같이한 인맥으로 이어진 집단들임. 때문에 처음에 없앤다고할때 의석수 깡패짓으로 막히고 쉽게 손못댄걸 언론에 최대한 안드러나도록 천천히 없애는 작업중이었음. 지금 장관직 공석에 임시로 앉혀놓은사람이 장관직무대리임. 총선승리해서 의석수 뒤집어지면 바꿀요량이었겠지만 이렇게 되었으니 또 폐지안될듯. 의협은 원래 우파성향이라 지들이 밀면 따라주리라 예상하다가 의외로 격렬한 저항때문에 질질끌다가 이지경된거고. 작전을 잘못짰음. 총선후에 의사정원 건드려도 늦지않았을걸
결정적인 내부악재는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한거랑 의협 오랫동안 질질끌리며 여론에 피로감이 누적된게 큼. 이 둘만 처리잘했어도 당시 여론조사 한동훈의 상승세를 쭉 가져갔을거임
여가부 없앤다도르~ 하지만 즈그새끼 장관은 꼬박꼬박 여가부 내려박음 ㅋㅋㅋ
이런 빠가사리들이 대부분이라 진거구나... ㅋㅋ..
망겜 빠는 새끼들 모인곳인 당연히 빠가사리 아니겠노?
와 보수의 성지 머구인한테서도 이 딴 개소리가 나오네 여좆부 없애는데 대통령 혼자 힘으로 없앨수 있는줄 아나보네 이러니 간첩새끼들이 180석 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