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없애겠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예산은 오히려 증액하고 장관은 꼬박꼬박 앉힘


여가부 없애려고 왔다는 장관이 실제 여가부 기능 없앤 거 뭐있음?


의석 모자라서 못 없앴다는 지랄도 존나 웃긴게 여가부 폐지 법안 국회에 상정이라도 했었음?


국회 올렸는데 의석 모자라서 못한 거임? 


애초에 올리지도 않았는데 뭔 의석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