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569f551ee8fe14f817773cccff70ba15793a5149bd72029438f90




다나카가 대만 유학하던 시절 룸메가 대마인이었는데



얘한테 풍수지리학을 알게 됐고 이에 심취함


그래서 이번 카레기관 건물 지을때 풍수지리학에 의거해서 위치를 선정했는데


선정한 곳이 늪지대라 현지 건설사들은 전부 못한다고 거부함


그래서 다나카가 ZECO, 시바후, A사, 코니시 등등 직원, 지인들 데리고 직접 그 인근 늪지대 매립하고 대만 건설사한테 건설 맡김


아마추어들이 매립한 지반이 튼튼할리가 없었고 결국 이번에 붕괴하고 사상자 발생


사상자 가족들이 건설사와 다나카 모두에게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며 집단소송함


결과 이번 여름 이벤트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