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캐터펄트 작전)과 E-2(메르 엘 케비르 해전)은 1940년 7월 3일에 있었던 일
당시 글루아는 비시 프랑스 소속이라 날아다니는 소드피시를 보며 뿌우 하는 화난 표정을 짓고 있음
그리고 9월 18일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로 가던 도중 영국군에 잡혀서 연합국 소속 함선이 됨
그래서 닷새 후인 9월 23일에 일어난 E-3(다카르 해전)를 표현한 배너의 뒷면에선 연합국 쪽으로 넘어가서 여유롭게 웃고있는 글루아를 볼 수 있음
리슐리외의 오묘한 표정과 돌려달라는듯한 코망단의 표정이 웃음거리
배너 움짤 버전

이런 디테일 챙길 여유 있으면 ip 확장좀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커엽네 ㅋㅋ
연합타락ㄷㄷ
저때 꼬망단 비시프랑스 소속이었음??
https://en.wikipedia.org/wiki/French_seaplane_carrier_Commandant_Teste 위키에 서술된걸론 메르 엘 케비르에서 영국군 공격을 받았다고 되어있음
역시 디테일과 네타의 칸코레ㄷㄷ
내 글루아를 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