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영국) 배율이 미쳐돌아감
2. 배율이 미쳐돌아감으로 인해 정면승부를 하지 못하던 수문장을 정면승부하는 시원시원한 메타로 변화
3. 대기지든 보스딜이든 터치든 뭐든 체크하는 정도로만 시험해서 난이도가 그리 높진 않음(그러나 신경 안 쓰면 비틀게 됨)
4. 도중전과 보스전 구성 상 넬터와 리슐터치를 권장하는 구조(도중전 수문장 정면승부 단종, 보스전은 복종 터치발동)
5. 합리적인 수준의 딱지 운용(E3 Force 선견대를 E3-4에서도 쓸 수 있게 한 점)
6. 유럽 자체가 이벤트 전체 테마보다는 전채요리 같은 느낌? 으로 제공됨
7. 메인인 태평양은 과연 타케 이벤의 재림일 것인가 물로켓 이벤일 것인가
8. 아직까진 신규함 일러에 큰 문제가 없음(감자 없음)
한줄요약하면 냉장고든든한 적폐들은 쉬운 이벤이라는 뜻인가요?
팩트는 요즘 시바후의 폼은 믿을만하다는거임
8번이 후단에서 망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