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가 아사미야 키아와 만난건 좀 됐다고 함 

4년전에 한참 칸코레 2기 제작중에 여기저기 막혀서 커넥션 뚫다가 어떻게 연결 됐다나봄

몸값 문제로 결국 성사는 안 됐는데 여기서 잡담하면서 일러스트 얘기가 나왔다나봄

서로 농담식으로 그려보실래요? 그럴까요? 하고 넘어갔던게 

올해 행사장에서 둘이 만나서 얘기하다가 진짜로 협업하게 됐다나봄

아사미야 쪽이 칸코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냥 sf틱하게 생각하시는 대로 그려달라 했고

그렇게 완성된게 지금의 렉싱턴

당연히 고증이나 디자인 같은거 다 씹창났는데 

다나카 입장에서는 업계 거물한테 먼저 제시했는데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였고 

아사미야 쪽도 전함이나 항공모함을 생각하고 그렸다고 하는 바람에 

원래 이전 이벤트마냥 전단 오픈하고 바로 다음날에 온멘테로 후단 추가할려 했던거를

급하게 갈아 엎느라 후단 추가도 늦었다는거 같음

어제 온멘테 하면서 아무런 공지 없었던 것도 말 그대로 진짜 바빠서 공지를 못썼다는 것 문제는 이 모든게 내 상상이라는 거임 



요약)

1. 다나카가 애니 만들다가 틀딱이랑 만남

2. 틀딱한테 장난으로 제시했다가 좆됨

3. 자기 업보 청산하려다가 이벤트 늦어지고 씹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