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나카가 유저랑 친화적이지 않은 운영 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수문장을 도넘게 배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듦 그 동안은 자기네들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면 다음 이벤트때 쥐꼬리만큼 개선하는 편이었는데 선뇌쌍네단종진으로 수문장 한번 과하게 배치했던 전력이 있으면서 이번에도 이렇게 심하게 배치하는건 좀 그래
天津風(alsldlash)2024-08-17 12:49:00
답글
그건 옆에 사람을 안두고 자기 느낌대로만 하기에 그런걸거야 오죽하면 이번 보스방 코드 꼬인건 중대사항인데 그냥 어물쩡 넘어가겠어.
갑훈장은 범죄다 낄낄
공략하는 맛이 없으면 대체 무슨 재미로 깡을 함
대다수 깡 유저는 적당한 어려움을 원하지 다나카식 난이도는 원하지않을걸
적당한 어려움이 뭔지에 따라 얘기가 달라질 거 같은데 E4-3 같은 게 부적절하다는 거면 나도 동의하지만 이번 전단 같은 난이도가 적당한 어려움이라면 그건 뻥배율의 시시해빠진 거라고 하겠음
한개 해역의 공략 시간이 하루이틀 이상 걸릴 정도로 길면서 중간중간 스트레스 유발할 요소만 잔득 있는게 문제임. 뭐 전단에서 배율 수치가 많이 너프된 정도면 이해함.
제공 20전투기 이런거 주면 갑클할것
보상이야 차등해서 줄 수 있는데 게임 방향성이 엇나가는 느낌.
쉬운 이벤은 노잼이고 ㅌ43이나 ㅌ55 수문장 같은거는 난이도를 넘어서 좆같게 만든게 문제지 어려운거랑은 또 별개임
좆같은거랑 어려운게 같은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보방 전투 방법 자체가 머화터치 하나만 기대하고 나머지는 발사대로만 쓰는게 좆같은거임. 장비개수상태 이런거 거의 의미없이 타겟팅 딱 하나에 몰빵된 구조니까
그건 알지 근데 깡겜이 요즘 트렌드랑 너무 동떨어진 방향으로 난이도를 잡는게 문제라서 그렇지 지금은 여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나마 많이 붙잡고 있어서 나은데 이 사람들도 지쳐서 하나둘 떨어져 나가면 그때의 깡겜 말로는 어떻게될지 뻔하니까.
애초에 그 쉽게가는 트렌드 때문에 게임들 장수 못한다고 봐서 칸코레 유저 떨어지는거야 11년 넘게 운영하면 어떤 방향으로 했어도 유저수는 떨어졌을거임
뭐 근데 가장 슬픈건 여기서 이런 글 써봤자 다나카 대가리는 예측 할 수가 없단거지.
사실 다나카가 유저랑 친화적이지 않은 운영 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수문장을 도넘게 배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듦 그 동안은 자기네들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면 다음 이벤트때 쥐꼬리만큼 개선하는 편이었는데 선뇌쌍네단종진으로 수문장 한번 과하게 배치했던 전력이 있으면서 이번에도 이렇게 심하게 배치하는건 좀 그래
그건 옆에 사람을 안두고 자기 느낌대로만 하기에 그런걸거야 오죽하면 이번 보스방 코드 꼬인건 중대사항인데 그냥 어물쩡 넘어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