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칸코레 최고점이 호놀 이벤트임
반박 안 받음
그만큼 가는길도 납득할만 했고
보스방도 전략적인 요소가 강했었음
야마토 터치가 나와서 밸런스가 어쩌구
이딴말은 필요가 없음
왜?
호놀 때처럼 그냥 수뢰 7마리 끌고 가서 붕쯔붕쯔 시키면 되고
지금처럼 터치 끌고가서 보스방 뚝스딱스 시킬거면
가는길을 좆같이/보스방을 쉽게
가는길을 쉽게/보스방을 좆같이
이 둘중 하나만 나오면 모두가 납득 함
실제로 메릴때가 이랬었고
아무튼
위에 써놓은걸 베이스로 하면 수많은 이벤트를 만들어 낼 수 있음
기동부대를 밀어서 항모싸움을 시킬거면
가는길을 갈만하게 내놓고 보스방에 6희급 쳐박아서 애미뒤지게 만드는 대신
츠급 480와급 토플레 이딴 애미창년 새끼들은 빼고
대공은 낮지만 선뢰는 쏘는 나급
대공이 낮고 펀치력이 세지만 피와 장갑이 적절한 경순, 중순급
이런식으로 내면 됨 이럼 재미가 있다고 씨 팔
중순 싸움 시킬거면 정찰기에 배율 주고
가는길, 보스방 제공 0 잡아준 다음
대충 난이도 조절 해서 주간 연격, 컷인 싸움 시키게 하면 됨
이러면 재미가 있다니까?
걍 이번 이벤트는 의도가 없음 걍 심술임
진짜 아무리 좋게 생각해줘도
ㅌ43에서 가는길에 기항대 뿌려라
ㅌ55에서 전함 빼고 1타씩만 맞아라
이거 두개 뿐인데
이거 두개 조차도 가는길에 기항대를 뿌리던
전함 뺴고 1타씩만 쳐맞던
이거 가지고 컨트롤 되는 요소가 너무 미미함
하면 안하는거 보다는 의미가 있어도
한다고 깨고 못깨고의 각 자체가 만들어지진 않는다고
걍 기존의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이벤트에 비해서
너무나도 애미가 없음
걍 다나카 이 애미터진새끼 어디서 삔또가 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은
걍 이번 이벤트는 두꺼비련 심술터진 병신쓰레기가 맞다
호놀때 스샷보니까 기함포함 5척 살아있는 상태에서 중파 쿠로시오가 바로 700뎀 꽂아서 클리어하더라. 역시 운빨망겜;
경계진으로 딜러 살리기 + 딜러들 위치 조정 + 1,2,3번 유틸과 딜링 배분 등등 걍 재밌었음 상대 1함대가 몇척 살아 남던 납득 할만한 트라이 수, 보스 방에서의 전투 상황, 야전에서의 우리 딜러들의 딜링 능력 등등 난 걍 지금도 이때가 제일 재밌었음
ㄹㅇㅋㅋ만 치라고
유저 괴롭히는게 삶의 낙인가 ㅋㅋ
그게 1회성으론 잘 만든 거고 재밌는건데 같은 거 계속하라하면 재미 급감함 변화 요소가 생길 게 별로 없어서
그건 걍 게임의 한계인거지 같은 탬플릿으로 새로움을 주는건 제작자의 능력인거고
그리고 아무리 재미없어봤자 적어도 지금 꼬라지보단 나음
본대까지와봐야알겠지만 일단 오랜만에 돌아온 개씨발우군메타로 생각중 - dc App
난 우군 메타라는 것에도 동의 못하겠음 여태까지 우군 강제인 이벤에서는 적어도 해당 해역이 최종맵의 최종 게이지였고 그게 아닌 해역에서는 적어도 지금같이 개애미터지게 만들어서 최종해역 도전도 못하게 만들진 않았었잖아 어렵지만 우군이 오면 쉬워져서 할만하겠는데 이거랑 아 씨발 우군 올때까지 뒤져도 안한다 이거랑은 다른거잖아
내가 밑에념글에도 달아둔게 있는데 가는길이 빡세서 기항대를 박던 터치를 박던 넘어갔는데 그 보스방마저 씹창나있는건 다나카가 마음대로 조절할수있는 우군존재의 유무가 큼 통계를보고 이건좀 싶으면 선견 본대까지 나눠보내면서 조절하고 적당하다싶으면 어려워보이는해역이라도 구데기같은 우군주고 최종해역이 아닌곳에도 이렇게까지해둔건 신기하긴한데 아예 없던일은 아니고 다나카가 자기가 조절할수있는 우군으로 심술부렸다 생각하면 한때 지랄났었던 우군좆망메타에서 연장된거라고 봄 솔직히 우군이란 시스템이 아예없으면 가는길만 지랄나고 보방은 완화되었던가 야마무사제약없이 가는길좀 할만했거나 그랬을거임 구주서희나왔던 유럽이벤처럼 - dc App
ㄹㅇ goat 이벤트 중 하나
호놀이벤이 진짜 괜찮긴 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