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깎 끝나고 막트 돌입 3회만에 운 좋게 클리어
오늘 일본인 정비사한테 바가지 쓰이고 기분 거지같은 참이었는데 다 풀림
터치도 삽질하고 이번에도 물먹겠구나 싶었는데 야전에서 시마카제가 핵저격으로 끝내버리더라
파밍 할 필요도 없어짐
35만 채우고 이벤트 시작했는데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이걸로도 부족하겠구나 싶더라
이번 이벤트가 드디어 11년만에 깡 접을 타이밍인가 싶어서 일단 각오는 했었는데
결과물이 비틱급이라 그래도 한숨 덜었지 싶음
E5도 만만찮다는데 우군 기다리면서 조금씩 까면서 진행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야하기 1, 2호기, 모가미 1호기, 유바리 1, 2호기 전부 안 쓰고 버티기 성공
화끈해진 레후!
와 난 게이지 두칸분 까는데 6만 들었는데 클리어를 했다고?
ㅊㅊ 클리어까지 7만도 안썻어? 다들 게깍에만 10만을 쓰는데 ㄷㄷㄷㄷ
와 피닉스
난 게깍만 9만 썼는데
게깍 편성 좀 부탁해도 됨?
크게 다른 거 없음. 기항대 3항대만 전전전토카이로 Y마스 보내고, 2함대 후장은 모조리 견시, 노시로 연격세팅. 1함대는 양상 하나 세팅에 스즈야 연격, 카가한테 폭격기 하나 들려서 최대한 많이 때리게끔 해놓고 게깎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