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깎 끝나고 막트 돌입 3회만에 운 좋게 클리어

오늘 일본인 정비사한테 바가지 쓰이고 기분 거지같은 참이었는데 다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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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도 삽질하고 이번에도 물먹겠구나 싶었는데 야전에서 시마카제가 핵저격으로 끝내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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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 할 필요도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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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채우고 이벤트 시작했는데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이걸로도 부족하겠구나 싶더라

이번 이벤트가 드디어 11년만에 깡 접을 타이밍인가 싶어서 일단 각오는 했었는데

결과물이 비틱급이라 그래도 한숨 덜었지 싶음


E5도 만만찮다는데 우군 기다리면서 조금씩 까면서 진행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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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기 1, 2호기, 모가미 1호기, 유바리 1, 2호기 전부 안 쓰고 버티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