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4ad97ea755e9a1840406379f2b96d5068bf8647a0642e27a937f5bf79




2013년 브루나이 추첨 착임 시절부터 신세 존나게 졌다 씨발


이제 깡케이드 카드 컬렉션만 완성하고 본겜은 이제 추억으로 보내주련다


현생을 챙기기 위해 요구되는 에너지, 노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깡겜을 게임을 한다가 아니라 딸깍질이라고 생각해버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더이상 동기가 부여되지가 않는거 같음


게다가 이벤트도 예전같았으면 "뚫릴때까지 들이박는다!"라고 임하던게


이번 E4-3 뚫으면서 "어짜피 기함건들지도 못하고 다터져서 C패배나 뜰텐데 굳이 보내서 뭐하나?" 생각밖에 안드는 상태가 되어버렸네



난 이제 다나카 겐스케에게 속지 않을거야


12년동안 당한걸로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