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브루나이 추첨 착임 시절부터 신세 존나게 졌다 씨발
이제 깡케이드 카드 컬렉션만 완성하고 본겜은 이제 추억으로 보내주련다
현생을 챙기기 위해 요구되는 에너지, 노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깡겜을 게임을 한다가 아니라 딸깍질이라고 생각해버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더이상 동기가 부여되지가 않는거 같음
게다가 이벤트도 예전같았으면 "뚫릴때까지 들이박는다!"라고 임하던게
이번 E4-3 뚫으면서 "어짜피 기함건들지도 못하고 다터져서 C패배나 뜰텐데 굳이 보내서 뭐하나?" 생각밖에 안드는 상태가 되어버렸네
난 이제 다나카 겐스케에게 속지 않을거야
12년동안 당한걸로 충분하니까
가지마
13년이면 오픈유저네
ㅠㅠ...
병제독 하시죠 - dc App
점검끝나고봐요
지능상승
오픈유저를 능지상승 시키는 이벤트라니
이제 자유야. 잘가라이기
13년 말? 철바닥 착임 인데 나도 이번 이벤트 격고 비슷한 생각이 들던데 ㅋㅋ 놀러 가서도 깡겜 원정돌리고ㅋㅋ - dc App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