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이벤트여는주제에 그딴에
유저 존버자원 소비시키겠다고 이벤트 빠칭코뚫을확률을 낮춰버리는 극악의 난이도높이기는
좀 내가봐도 창피스럽고 부끄럽달까
뭐 숨길 생각도 없이 뻔뻔하게 버튼 누르는게 역시 신나카다운
ㄹㅇ 너무뻔뻔하고 의도가보여서 오히려 다나카스러움
야마 무사 쓰는 순간 이벤트 자원 헬로 가는거야
2호기권장게임
보상도 많이 주기 싫은지 한 해역에 4~5개분 해역 눌러담기 하는
웃긴건 이번이벤보상은 쓰레기와다를게없는
솔까 운빨 영향이 좀 적었으면 이렇게까지 욕하진 않았을걸
저도 아직 짬뉴비지만 운없으면 절대못깬다는 이런 전제있으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음
난이도는 그 전 이벤이 또 쉬웠어서 어렵게 나올 타이밍이긴 했음
글쎄 쉽고 어렵고를떠나서 전이벤트처럼 평소안써보는 잠수함애들대리고 잠수함터치쓰는게 오히려 이벤트답고 재밋달까 애초에 이 쉽다는기준이 야 지금판은 내가 운이 없었지만 트라이 수 올리면 무조건깨는 확신이있다 이정도는 돼야 이벤트의 마지노선이라고생각함
걍 어렵다라고 퉁치기에도 존나 작정하고 유저 엿먹이려는 요소들만 개떡칠ㅋㅋㅋ
의도가 명백하잖아 유저들 자원쌓아놓은건 꼴보기싫고 그렇다고 이벤트 자주내는 등의 인게임 투자는하기싫고 근데 옛날시절 빨아댔던 늙은이틀딱 도태일러레 대려와서 좆목질은하고싶고
결국 1년 2이벤트라고 해봐야 이벤트당 기믹도 많아지고 맵도 늘어져서 결국엔 한 이벤트에서 15 지역 넘게 깬다고 봐야됨 14~15년 E-5랑 지금 E-5랑 스케일이 너무 다름
저번 이벤트도 시공간적으로 전단 후단 완전 다른데 저 따위로 할거면 그냥 여름이벤트, 가을이벤트 이렇게 나눠버리든가
그러니까 옛날처럼 걍 1년 4이벤트하는게? 걍자주낼 역량도없고 투자도하기싫으니 베베존나꼬아서 한 해역에 아무도 안좋아하는 고봉밥기믹넣고 1년2이벤트하는거잖음
님말대로 걍 전/후단을 분기로나눠서 e12 봄 e234여름 이렇게 분기별로 나누는게 더좋을텐데 이러면 이벤트주제가 달라질수있어서 시도도안할듯
어허 졷같음은 두배로 준비수고랑 보상은 절반만들고싶은 다나카의 큰뜻을 몰랐느냐
색적기때부터 했던 사람으로서 경험인데 옛날이벤은 이렇게 스트레스받지가 않았음. 나같은 라이트유저도 자원이랑 수복재만 받쳐주면 충분히 달릴수있고 갑훈장도 안놓칠수 있었던 그런이벤들이었는데 언제부턴가 한해역에 게이지 3~4개 쳐박고 무슨 오픈기믹에 막트 수십트씩 하게만들게되고 헤비유저 아니면 갑훈장 꿈도못꾸게 만들어놨음. 옛날엔 이벤음악 들으면서 리듬타면서 했었는데 요즘이벤은 이벤음악 들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소리 끄고할정도임
이벤트가 즐기는이벤트가아닌거같다라는걸 맨날 반복해서 나오는말인데 이대로가면 진짜 악만 남아
이미 악만남았어 다중게이지쯤부터,,
ㄹㅇ
이번은 좀 과하긴 했음 ㄹㅇ...
뭐 숨길 생각도 없이 뻔뻔하게 버튼 누르는게 역시 신나카다운
ㄹㅇ 너무뻔뻔하고 의도가보여서 오히려 다나카스러움
야마 무사 쓰는 순간 이벤트 자원 헬로 가는거야
2호기권장게임
보상도 많이 주기 싫은지 한 해역에 4~5개분 해역 눌러담기 하는
웃긴건 이번이벤보상은 쓰레기와다를게없는
솔까 운빨 영향이 좀 적었으면 이렇게까지 욕하진 않았을걸
저도 아직 짬뉴비지만 운없으면 절대못깬다는 이런 전제있으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음
난이도는 그 전 이벤이 또 쉬웠어서 어렵게 나올 타이밍이긴 했음
글쎄 쉽고 어렵고를떠나서 전이벤트처럼 평소안써보는 잠수함애들대리고 잠수함터치쓰는게 오히려 이벤트답고 재밋달까 애초에 이 쉽다는기준이 야 지금판은 내가 운이 없었지만 트라이 수 올리면 무조건깨는 확신이있다 이정도는 돼야 이벤트의 마지노선이라고생각함
걍 어렵다라고 퉁치기에도 존나 작정하고 유저 엿먹이려는 요소들만 개떡칠ㅋㅋㅋ
의도가 명백하잖아 유저들 자원쌓아놓은건 꼴보기싫고 그렇다고 이벤트 자주내는 등의 인게임 투자는하기싫고 근데 옛날시절 빨아댔던 늙은이틀딱 도태일러레 대려와서 좆목질은하고싶고
결국 1년 2이벤트라고 해봐야 이벤트당 기믹도 많아지고 맵도 늘어져서 결국엔 한 이벤트에서 15 지역 넘게 깬다고 봐야됨 14~15년 E-5랑 지금 E-5랑 스케일이 너무 다름
저번 이벤트도 시공간적으로 전단 후단 완전 다른데 저 따위로 할거면 그냥 여름이벤트, 가을이벤트 이렇게 나눠버리든가
그러니까 옛날처럼 걍 1년 4이벤트하는게? 걍자주낼 역량도없고 투자도하기싫으니 베베존나꼬아서 한 해역에 아무도 안좋아하는 고봉밥기믹넣고 1년2이벤트하는거잖음
님말대로 걍 전/후단을 분기로나눠서 e12 봄 e234여름 이렇게 분기별로 나누는게 더좋을텐데 이러면 이벤트주제가 달라질수있어서 시도도안할듯
어허 졷같음은 두배로 준비수고랑 보상은 절반만들고싶은 다나카의 큰뜻을 몰랐느냐
색적기때부터 했던 사람으로서 경험인데 옛날이벤은 이렇게 스트레스받지가 않았음. 나같은 라이트유저도 자원이랑 수복재만 받쳐주면 충분히 달릴수있고 갑훈장도 안놓칠수 있었던 그런이벤들이었는데 언제부턴가 한해역에 게이지 3~4개 쳐박고 무슨 오픈기믹에 막트 수십트씩 하게만들게되고 헤비유저 아니면 갑훈장 꿈도못꾸게 만들어놨음. 옛날엔 이벤음악 들으면서 리듬타면서 했었는데 요즘이벤은 이벤음악 들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소리 끄고할정도임
이벤트가 즐기는이벤트가아닌거같다라는걸 맨날 반복해서 나오는말인데 이대로가면 진짜 악만 남아
이미 악만남았어 다중게이지쯤부터,,
ㄹㅇ
이번은 좀 과하긴 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