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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9월 삼법세대로 착임해서 지난번 소용돌이 이벤트까지 8년정도했네

작년쯤부터 깡이 업무처럼 느껴져 퀘스트 하나둘 포기하고 이벤트도 억지로 미루다 몰아깼는데 이번 이벤트는 아예 시작할 엄두도 안났고 결국 그냥 지나갔다. 애초에 로그인도 몇개월째 안하고있었음

현실에서 관리자 위치까지 오르니 정신과 체력이 후달려 피곤하고 여기저기 쏟을 에너지가 없다
30대시절 내 씹덕라이프의 한 부분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갑클의 성취감도 느끼고 그 과정에서 많이 빡치기도 했지만 게임에서 처음으로 캐빨이라는것도 해보고 재밌게 놀다간다

다들 건강하고 원하는 바 이루고 잘 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