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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잠든 「시덴 改」, 종전 80년인 내년에 인양

이즈미(出水)의 유지가 기부를 호소, 이미 300만엔 모금


태평양 전쟁 말기, 가고시마현 아쿠네시(鹿児島県 阿久根市)의 바다에 가라앉은 전투기 「시덴 改」의 보존을 목표로 하는 이즈미 지역의 주민 유지 「시덴 改 하야시 대위 탑승기를 인양하는 모임」이 11월 27일, 이즈미시 중앙 공민관에서 보고회를 열었다. 기체의 상황과 장래의 전시 계획을 설명하고 협력을 호소했다.


해당 시덴 改는 하야시 요시시게(林 喜重) 대위(가나가와현 출신, 사후 소좌 추서)가 탑승. 1945년 4월 21일 미군 B-29 편대와 교전해 1기를 격추했지만, 아쿠네시 오리구치(折口) 해안가에 불시착해 전사했다. 기체는 장기간 방치되어 모래에 파묻혀, 해당 협회가 올 봄부터 조사하고있다.


海に眠る「紫電改」、終戦80年の来年こそ引き揚げを 出水の有志が寄付を呼びかけ、既に300万円集まる(南日本新聞) - Yahoo!ニュース

 太平洋戦争末期、鹿児島県阿久根市の海に沈んだ戦闘機「紫電改」の保存を目指す出水地域の住民有志「紫電改・林大尉機を引き揚げる会」が11月27日、出水市中央公民館で報告会を開いた。機体の状況や将来の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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