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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분명 어제밤에 꼬추끼리 모여서 술이나 마시자 해서 준코가서 냠냠쩝쩝 하다가 옆에 모르는사람들이랑 합류해서 같이 먹은거 까진 기억나는데....
일어나보니 낯선천장 낯선침대와이불 그리고 옆에 왠 모르는 여자가 자고있길래 순간 뇌정지왔고 죠때따 싶어서 조용히 옷입고 빤스런함
정신차릴려고 국밥한그릇에 핫쵸코 조지고 집에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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