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영광
세가 게임센터 시절 깡 광고판이 대문짝하게 있던 그 건물
이미 많이 늦어버려 현재는 다른게임이 점령중
우리 함딸들이 움직이는거만 봐도 만족스러움 ㅋㅋㅋ
게임은 처음해보는거라 뭔가 좀 어렵고 정신없었음
옆자리 고인물로 추정되는 아재가 깡케이드 처음해보냐고 물어보더니 남는 카드 투척함 ㄷㄷㄷ
덕분에 해역 쉽게 민듯? 이게 칸코레의 정인가 ㄷㄷㄷ
무튼 나 포함해서 5~6명 정도 하고있는데 20대는 나밖에 없었음
다들 나이 지긋해보이는 아재들이랑 내 건너편 아재는 최소 50은 되보였는데 보면서 느낀게 칸코레 평균연령이 점점 높아지는듯...
또다른 사람은 아내인지 여친인지는 모르겠는데 데려와서 게임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이 사람 가고나서 그 자리에 금발 외국인 아재가 와서 하는데 보니까 이양반도 개쌉고인물인지 카드팩 보관함에다 카드가져와서 겜하더라고...
그리고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저씨도 와서 하고갔음
아무튼 게임자체는 재밌었고 한국에서도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림도 없겠지 ㅋㅋㅋ
대나카의 축복
고인물들 매번 소매넣기하네 ㅋㅋㅋㅋ - dc App
지방 오락실 가면 늘 보던 사람들 보임
그럴거같음 ㅋㅋㅋ
그리고 나도 20대보다 50대 이상 유저를 더 많이 봄 ㅋㅋㅋㅋ 그 시람들은 우릴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것도 궁금하네
젊은애가 이런거 하니까 신기하다 생각 할수도? 근데 나도 칸코레 원판 한지 10년됐으니 ㅋㅋ
더미카드 던져주노
내가 갔을 땐 딱 한놈 하고 있고 기계 텅텅 비었던대 - dc App
내가 점심시간 지나고 한 2-3시쯤인가 가서 사람 꽤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