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바빠서 퇴근하고 하루에 기믹 하나 깨고 끄고 게이지 조금씩 깎고 끄고 하면서 무지하게 느긋하게 진행하다가 갑자기 종료일 발표하길래 주말에 몰아서 함.

이벤트 자제는 막해역 막게이지만 빼면 무난했지만 그래도 다나카는 족쳐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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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가 수반함 서희를 상대로 체력을 저따위로 남겨놓길래 또 트롤질인가 했는데 다행히도 야하기가 기함 저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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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갑.


그래도 최근 한정 해역 중에선 그나마 머리 안 쥐어뜯고 한 것 같아서 그건 좀 괜찮았던 것 같다.

지난 이벤트에서 고속건조재 오링나서 현질하면서 우군 불렀던지라 이번엔 좀 쌓아놓고 왔는데 결국 이번 이벤트에선 우군 한 번도 안 부르고 클리어했네.


KC3 뭔가 먹통이 된지라 이벤트 통계가 안 잡히길래 스샷은 못 찍었지만 대충 이번 이벤트에서 연료만 25만에 수복재 천 개 정도 쓴 듯.

앞으로도 저번 이벤트처럼 자원 상한 이상으로 쓰게 만드는 병크짓 하지 말고 이번처럼만 했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니 난카이랑 카시 못 먹었는데 설마 본편은 파밍 지옥 쪽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