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도 터치 안 쏘다가 8트만에 겨우 동항전 야마토 터치로 1함대 3척 지우고 멀쩡히 야전 돌입
우군이 수반함 다 지우고 보스 반피 만들음
그리고 시구레가 무난하게 참수
[감상]
적폐들은 쉬웠다 하지만 난 운빨과 연이 없는 놈이라 갑갑을을갑으로도 연료 35만 수복재 1200개 가까이 태웠음
자원 소모도 문젠데 최선을 다한 세팅에 멀쩡히 보스방 돌입해 놓고도 터치랑 컷인을 때려죽여도 안 써서 훨씬 더 비틀었음
예전엔 이렇게 어처구니없이 비틀면 화가 나서 열이 뻗쳤는데 이젠 늙었는지 체념했는지 화도 안 나더라
그냥 현타가 세게 옴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클리어를 하면 뭔가 성취감이라도 느껴져야 하는데 지금은 하 씨발 이제 해방이네 이런 느낌이라고 할까
데이스 카시 에이츠볼 파밍이 남긴 했는데 그냥 손 놓고 딴거나 하러 가련다
걍 애새끼들 얼굴 보기 지긋지긋해짐
특히 아이오와 이 씨발련은 뭐만 하면 쳐맞아 중대파 나고 터치 봉인시키는 바람에 1함대 불태워서 출격당 연료 강재 3~4천씩 날리게 만든 전범임
그렇게 쳐맞아 놓고 중파 컷인도 존나 꼴받게 쳐웃는 그림이고
2호기 있었으면 이벤트 종료 즉시 처형했을 거임
쨌든 기분전환되면 늦게라도 돌아와서 파밍을 하든 하고 아니면 걍 잊고 살아야지
ㅊㅊ...
올클추
고생했음
2함대 야간발함 딜 좀 나옴? - dc App
딱 한번 딜 뽑는 거 봤는데 500씩 들어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