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탈라는데 10명중 8명이 외국인임
좀 희안하다 하고 자리 찾고있는데
내 자리(창가)에 히잡쓴 여자가 앉아있음
괜히 거기 내자리고 니자리는 복도쪽이다 라고 설명해봤자
못 알아먹을거 같길래 걍 대충 앉고 출발함
근데 이걸 뭐라해야하지
존나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가 남
그니마 비슷한게 삼양라면에 오뚜기카레 3스푼 넣고
총각김치 국물 말아놓으면 날거같은 그런 냄새임
좀 좆같긴 해도 참을만은 하길래 걍 숨참고 잠좀 자다가
대전 거의 도착할때쯤 돼서 깼는데
옆자리 여자 갑자기 자기가 들고온 올영 종이백에 머리 박더니 읍읍 거리면서 토하더라
그거 옆에서 보는데 나도 토할거 같길래
다시 눈감고 심호흡 존나하면서 버텼음
시발 뭔 이런일이
- dc official App
한 10년 지나면 저게 일상화될거 같음
꺄아아악 - dc App
반찬이 필요 없겠네
아오
경험 해 보지 못한자만 할 수 있는 말이다아앗
임신인가요
일종의 역체감이긴 함 한국인들 평균적으로 체취가 제로에 가까워서 디오드란트는 거의 외국인 전용이잖음 ㅋㅋㅋ
ㄹㅇ좆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