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판타지 장르에서 장르의 문법 자체에 큰 영향을 준 작품 중 하나라 지금 봐도 재밌는듯

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읽는 작품이 많아질수록 후대의 작품들 읽는게 더 재미있어지는데, 그렇다고 번역도 없는 월드 오브 다크니스 같은거 읽는건 개시발 고통이고 어마금 월야환담  깉은거는 지금 봐도 ㄱㅊ은듯

나이먹고 다시 읽으면 ㄹㅇ 무슨 느낌일까 궁금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