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판타지 장르에서 장르의 문법 자체에 큰 영향을 준 작품 중 하나라 지금 봐도 재밌는듯 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읽는 작품이 많아질수록 후대의 작품들 읽는게 더 재미있어지는데, 그렇다고 번역도 없는 월드 오브 다크니스 같은거 읽는건 개시발 고통이고 어마금 월야환담 깉은거는 지금 봐도 ㄱㅊ은듯 나이먹고 다시 읽으면 ㄹㅇ 무슨 느낌일까 궁금하긴 하네
미코토 누나 이뻤는데 흑흑
아니 ㄹㅇ 나한테도 누나였는데
월야환담은 채월야때 진짜 재밌긴 했는데 한국소설 애니화할거면 그런거나 좀 하지
애니화를 하기엔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작품이긴 한 듯 넷플의 힘으로 애니화하기에는 시간이 흐르며 너무 진부하고 올드해져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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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까지는 작가가 평생을 구상해둔 스토리라면, 그 너머로 나아가며 연재를 하게 된 탓에 지금의 어마금이 된 것도 같음 히메가미 아이사만 봐도 아마 MtA에서 따온 토우마와 VtM에서 따온 아이사 듀얼 주인공을 생각하다 그냥 아이사 유기친 것 같은 흔적이라던가ㅋㅋㅋ
@파라빅토 그냥 다른 작품하고 병행 연재하는걸 보면 이건 평생 연재 할 생각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