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회생한 한림대 전임 총장인 경제학과의 김중수 전 총장의 업무평가 분석

나만 믿고 따르라던 김중수 전임 총장는 한림대 발전계획 약속을 지키고 자리를 떳나?
  1. 경제학과가 늘 그렇듯이 자신이 주체사상적인 리더라 아무런 실행 계획과 대안, 전략없이 구체적인 목표 수치를 정한다. :
    1. 무턱대고 이익 100% 증진, 논문 3배 발표등
    2. 무리한 자신의 목표치에 대한 책임은 자신은 (남 탓하며) 지지 않고, 희생양을 찾는다.
    3. 책임지지 않는 이유가 자신은 일하는 실무자가 아니고 리딩하고 지시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는 이유
    4. 자신은 실무자가 아니어서 (일을) 할 수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2. 경제학과가 늘 그렇듯이 자신의 업무성과 하나도 없이 리더라고 남을 제촉하며 following 을 못한다며 강압적인 push로 일관하며, 편안한 후방에서  애쓰는 직원의 뒤에서 칼춤을 춘다
  3. 자신이 신의 대리자 또는 기업이나 학교의 소유주의 대리자로써 존재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신이나 소유 고용주 대신하여 단두대를 운용한다.
  4. 그런 자가 지가 한일이 무엇인가?
    1. 남의 성과에 자신의 이름표를 붙이는 일
    2. 모든 결과에 성과가 좋으면 자신이 한 일며, 나쁘면 남이 못해서 그렇게 된거다.
  5. 김중수 자신이 세운 비전을 김중수 자신 및 성과 진행 목표치를 채운건지 조사하자. 물론 책임지지 않는다 도망갈 뿐이며, 맥아더 장군의 "노병은 늙지(책임지지) 않는다 사라질 뿐이다."를 되뇌인다.
  6. 김중수총장의 한림대 30년간 아끼던 교비를 펑펑쓴 (한림대) 0비전관에서 애초 목표치와 결과치를 분석하자. 중간에 지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