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왕곡마을의 '춘향이 그네' 사건… 김진태 지사는 민원해결사?
도민 입장에서 일하면 시간도 더 적게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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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왕곡마을의 ‘춘향이 그네’ 사건... 김진태 지사는 민원해결사?[최보식의언론=김선래 기자]강원도 고성군 왕곡마을에 ‘춘향이 그네’가 있다. 왕곡마을은 전통 기와집과 초가집이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바닷가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은 곳이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그 마을의 '춘향이 그네'가 망가졌다고 한다. 그네를 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네 고쳐달라'는 민원 전화를 우연히 김진태 강원지사가 받았다고 한다. 그네 고쳐주는 게 강원도의 소관인지 고성군의 소관인지도 불분명했다. 하지만 김 지사는www.bosi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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