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심정은 지금 여기 나와있는 결의안 찬성 그 이상입니다. 저는 단순히 윤석열의 퇴진 정도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거나 아니면 총에 맞거나 내장과 피를 줄줄 흘리면서 내 앞에서 쓰러져서 목숨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윤석열 살점을 입으로 잘근잘근 씹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동의하십니까?